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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X나영석 PD '나나투어', tvN 방영 풀버전 단독 공개

그룹 세븐틴과 나영석 PD가 함께한 6박 7일 유럽 여행기가 공개된다. 세븐틴은 오늘(18일) 오전 11시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게재했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에는 단체복을 맞춰 입고 힐링 여행을 떠난 세븐틴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은, 가이드로 재취업한 여행 예능 20년 차 베테랑 ‘NA이드’(나영석 PD)와 함께 여름의 이탈리아로 떠난 데뷔 9년 차 세븐틴의 진한 ‘우정 여행기’를 담은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깜짝 선물’처럼 갑작스럽게 도착한 낭만의 나라 이탈리아. ‘주간 관광-야간 게임’의 알찬 여행 계획 속에는 세븐틴을 위한 각양각색 맞춤형 일정도 준비돼 ..

카테고리 없음 2023.12.18

모더나 주가, mRNA 백신·머크 암백신 긍정적 임상 효과에 16%상승

미국의 제약사 모더나 (NAS:MRNA)의 주가가 회사의 맞춤형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과 머크앤드컴퍼니(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동시 사용할 경우 피부암의 재발이나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긍정적 임상 결과에 상승했다. 14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 56분 현재 모더나의 주가는 전날보다 16.09% 오른 91.25달러를 기록 중이다. 모더나는 회사의 맞춤형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과 머크앤드컴퍼니(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함께 사용할 경우 단독으로 키트루다를 사용하는 것과 비교해 3년 후 피부암의 재발이나 사망 가능성을 49%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mRNA백신과 키트루다를 함께 사용할 경우 피부암이 신체의 다른 부위로 확산할 위험도 62%가량 줄였다. 이러한 ..

카테고리 없음 2023.12.15

[단독]넷플릭스, 한국에서도 9500원짜리 기본요금제 신규 가입 막았다.

넷플릭스, 한국 베이식 멤버십 신규 가입 제한 기존 가입자는 멤버십 유지… 변경 시 재가입 불가넷플릭스가 한국에도 1인 요금제인 베이식 멤버십 신규 가입 접수를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넷플릭스 신규 가입자가 앞으로 광고 없이 콘텐츠를 보려면 최소 1만 3500원 요금을 내야 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날 월 9500원인 베이식 멤버십 신규 가입을 중단했다. 앞서 캐나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일본, 멕시코, 호주, 브라질 등에도 신규 가입을 중단한 바 있다. 베이식 멤버십은 720p 화질에 동시 시청 최대 인원수가 1명인 사실상 1인 요금제다. 넷플릭스가 베이식 멤버십을 폐지하면서 신규 회원은 앞으로 월 5500원의 광고형 스탠더드, 월 1만 3500원의 스탠더드, 월..

카테고리 없음 2023.12.12

헤어지자는 말에 집착 “죽겠다”며 가스 호스 자른 40대 검거

의정부시 한 아파트에서 사실혼 관계인 여성과 싸우다 격분해 가스 호스를 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의정부경찰서는 2일 가스 전기 등 방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8시께 “헤어지자고 말했더니 동거인이 가위로 도시가스 고무 노즐을 자르고 밸브를 열어놨다”는 여성의 신고 전화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소방 당국과 함께 아파트 복도에 있는 가스 차단기를 잠근 뒤 집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A 씨를 검거했다. A 씨는 사실혼 관계인 여성 B 씨와 말다툼을 하다 B 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했다. 경찰 관계자는 “불구속 상태로 사건 경위를 조사한 후 송치할 예정..

카테고리 없음 2023.12.02

검찰, 여신도 성폭행 혐의 JMS 정명석 징역 30년 구형하다...

검찰이 여신도 성폭행 혐의를 받는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 씨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대전지검은 21일 대전지법 형사 12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 씨의 준강간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50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청구했다. 검찰은 "종교 단체 교주인 피고인이 메시아로 행세하며 JMS 조직을 이용해 다수의 여신도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중대 범죄로 죄질이 불량하다"라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정명석은 2018년 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충남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23차례에 걸쳐 홍콩 국적 여신도 메이플(29)을 추행하거나 성폭행하고 호주 국적 여신도 에이미(30)와 한국인 여신..

카테고리 없음 2023.11.22